2007년 4월 24일

심심해서.. ㅋㅋ



남들 다하는 리터칭.
한번 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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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4월 18일

마지막, 현성이 스페샤르..


둘리와 함께.
잠시도 가만 있지 않는 관계로.. 사진찍기 어렵다 정말.


좋댄다.. 이거 하나 사야하나?


천장 뚫릴뻔.. 진짜 좋아하드라. ㅜㅜ


소품실에서 찾은 마차(?)
차 넘 좋아하는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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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에니메이션 미니어쳐를 보다.


음.. 이건 원더풀데이즈.. 의 미니어쳐


정교하긴 하나.. 음.. 메카닉 디자인이 넘 비현실적이란것..
비현실적이어도 왠지 그럴싸한 면이 다소 부족..? 음..


난파선 마을인뎅 사실 이게 제일 볼만한듯.


간판에 한글들이.. ^^ 클릭하면 확대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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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촬영소 소풍 다녀왔어요. (4)

교양숩때 들었던 조선 전통가옥.. 뭐 그런게 떠오르던..
고증이 아주 충실한듯 한 안채이옵니다.


자.. 판문점으로 향하는 현성이.
니 나이에 뒷짐을 지고 다니냐..;;



JSA 촬영세트. 음.. 도끼만행사건이 떠올랐습니다. --;


Feeling...
[Are u cra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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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촬영소 소풍 다녀왔어요. (3)

음, 전 촬영소 별로든데.. 일단 장인장모님이 원츄~ 하셔서..;;


뭐더라, 음.. 아, 음란서생 세트장이랍니다.
아주 그럴싸 했는데.. 유심히 보니 다 가짜;;;;;;;


제가 조선시대에 태어났다면, 저런 곳에서 풍류를..으음..


여봐라 방자~ ..
오늘 월차냐?


신이난 현성이.
이담에 크면 여기가 할머니댁이었다고 해줘야지.
우린 뼈대있는 가문이잖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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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촬영소 소풍 다녀왔어요. (2)

...
처음 갔던 음식점은 가격은 고급 레스토랑
메뉴는... 음, 옆집으로 이동 했습니다.


그럴싸한 분위기.


현성이는 옆테이블 형,누나랑 노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밥나오니 언제 자리 하나를?? ㅋㅋ


음.. 역시 세차기념..

(구찮다.. 한 글에 사진 4개가 한계인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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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촬영소 소풍 다녀왔어요.

오랫만에 현성엄마와 의기투합하여 --;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목적지는 남양주 "서울종합촬영소".
일전에 두물머리~팔당댐 드라이브때 지나친 적이 있던...


촬영소 입전에 음식점에서 점심을 먹으러 하차.
나름 시골정취가 물씬 풍겨 옵니다.


이것도..


저것도..


...얘는 죽어라 세차한 기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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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4월 13일

벚꽃놀이.. 즐거웠습니다.


이실장님.. 그 손 모양은 무엇.. Victory..?
암튼 실장님 덕에 의미있는 하루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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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이를 만들고 계십니까?


음.. 유난히 가족을 두고 혼자 마실 나온것을 "죄"스럽게 여기시던 유 과장님..
어디 전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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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웃어야 복이 옵니다.
아무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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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참.. 메인 기사를 보셔야는데..


박 성현 대리님...

제 카메라가 더 큰데 어딜 보삼..
후회하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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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흠흠흠..


음.. 비 전문가, 이나영 양의 작품...

뭐.. 사진이 확 사는 이유는 뭘까...
진지한 고찰이 뒤따릅니다.

(덧, 빨강 자켓 아주머닌 저의 일행이 아니시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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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정신을 버리고 한 컷..


아놔..

다들 제가 사진을 엉성하게 찍는다고들...
못미더워 하시기에, 쌍팔년도 분위기로 한 컷...

아 프로의 세계를 이해 시키기란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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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독사진 쭉 갑니다.


평소 보이는 곳에서 충성심을 티내지 않는 저...
다른 의미는 없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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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기념 촬영?


많지 않은 가족, 오랫만에 활짝~ 웃어봅니다.

날씨가 매우 궂었지만, 역시 촬영실력으로 커버.. 별다른 리터칭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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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3일. 최광호 사장님. 윤중로에서.



날씨도 우중충 하던날, 벚꽃구경 제대로 해보지도 못했는데, 강풍과 황사, 비가 온다더군요.
올해는 이렇게 가네.. 하던 차에, 이 실장님의 주도로 보이는 윤중로 마실을 다녀왔습니다.

뭐, 딴에 사진좀 찍는다고.. 하구선, 카메라 쥐는것조차 어색한 현성아빠.

후덜덜 떨며 사장님을 한 컷 찍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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