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4월 18일

남양주 촬영소 소풍 다녀왔어요. (3)

음, 전 촬영소 별로든데.. 일단 장인장모님이 원츄~ 하셔서..;;


뭐더라, 음.. 아, 음란서생 세트장이랍니다.
아주 그럴싸 했는데.. 유심히 보니 다 가짜;;;;;;;


제가 조선시대에 태어났다면, 저런 곳에서 풍류를..으음..


여봐라 방자~ ..
오늘 월차냐?


신이난 현성이.
이담에 크면 여기가 할머니댁이었다고 해줘야지.
우린 뼈대있는 가문이잖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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