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4월 13일

벚꽃놀이.. 즐거웠습니다.


이실장님.. 그 손 모양은 무엇.. Victory..?
암튼 실장님 덕에 의미있는 하루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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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이를 만들고 계십니까?


음.. 유난히 가족을 두고 혼자 마실 나온것을 "죄"스럽게 여기시던 유 과장님..
어디 전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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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웃어야 복이 옵니다.
아무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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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참.. 메인 기사를 보셔야는데..


박 성현 대리님...

제 카메라가 더 큰데 어딜 보삼..
후회하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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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흠흠흠..


음.. 비 전문가, 이나영 양의 작품...

뭐.. 사진이 확 사는 이유는 뭘까...
진지한 고찰이 뒤따릅니다.

(덧, 빨강 자켓 아주머닌 저의 일행이 아니시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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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정신을 버리고 한 컷..


아놔..

다들 제가 사진을 엉성하게 찍는다고들...
못미더워 하시기에, 쌍팔년도 분위기로 한 컷...

아 프로의 세계를 이해 시키기란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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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독사진 쭉 갑니다.


평소 보이는 곳에서 충성심을 티내지 않는 저...
다른 의미는 없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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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기념 촬영?


많지 않은 가족, 오랫만에 활짝~ 웃어봅니다.

날씨가 매우 궂었지만, 역시 촬영실력으로 커버.. 별다른 리터칭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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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3일. 최광호 사장님. 윤중로에서.



날씨도 우중충 하던날, 벚꽃구경 제대로 해보지도 못했는데, 강풍과 황사, 비가 온다더군요.
올해는 이렇게 가네.. 하던 차에, 이 실장님의 주도로 보이는 윤중로 마실을 다녀왔습니다.

뭐, 딴에 사진좀 찍는다고.. 하구선, 카메라 쥐는것조차 어색한 현성아빠.

후덜덜 떨며 사장님을 한 컷 찍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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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성아 김치~

이젠 좀 제대로 올라가려나..?
현성이가 엄청 컷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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