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엔 가족의 이야기와, 개인의 관심사, 취미등에 대한 이야기가 기억되어 있습니다..
날씨도 우중충 하던날, 벚꽃구경 제대로 해보지도 못했는데, 강풍과 황사, 비가 온다더군요.올해는 이렇게 가네.. 하던 차에, 이 실장님의 주도로 보이는 윤중로 마실을 다녀왔습니다.뭐, 딴에 사진좀 찍는다고.. 하구선, 카메라 쥐는것조차 어색한 현성아빠.후덜덜 떨며 사장님을 한 컷 찍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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